메뉴닫기메뉴닫기
페이스북 트위터 즐겨찾기 이메일 인쇄
홈 > 열린공간 > 병원소식
홈 > >

병원소식

게시판 내용
본원, 법인 3주년과 함께 신임 김욱규 병원장 취임
작성자   l   관리자 작성일   l   2014-09-23 00:00:00.0 조회수   l   4362
첨부파일   l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욱규)이 제2대 병원장 취임식 및 법인 개원 3주년 기념식을 경남 양산 소재 부산대학교치과병원에서 9월 19일(금) 가졌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은 172개 유니트체어와 30개 병상을 갖춘 부산·울산·경남 유일한 국립대치과병원으로 연간 12만명이 넘는 환자와 7천명의 입원환자를 돌보고 있으며 매일 600명이 넘는 환자들이 구강질환 치료를 위해 내원하고 있다.

 

이번에 부산대학교치과병원장으로 취임하는 김욱규 교수는 2011년 법인화 후 3년간 다져진 토대에 더 큰 열정을 보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첫 번째 ‘노사화합 선도병원’, 둘째 ‘이웃과 함께하는 병원’, 셋째 ‘국제의료기관 인증병원’이다. 이 세 가지를 바탕으로 국내에서는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받는 진료, 더 나아가 중국, 러시아 각지의 환자를 유치하여 국제적으로 의료를 선도하는 치과병원으로 거듭나고자 전 직원의 노력을 독려하고 있다.

 

이번 취임식 및 법인기념식은 지역민의 건강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국회의원, 양산시장 등 정·재계 인사를 포함한 많은 외빈이 참석하였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축사에서 앞으로도 지역민의 건강을 위해 화합 및 소통해 나갈 것을 강조하며 무엇보다 ‘시민 건강을 위해 병원과 기관과의 유대관계가 중요’함을 역설했다.

 

부산대치과병원장은 앞으로도 유관단체장들의 화합 아래 “‘소외된 지역민을 위해 찾아가는 구강검진’, ‘경남 장애인치과진료센터’ 유치 등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임명 소회를 밝혔다.

 

양산으로 이전 개원한지 5주년이 되는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이 법인으로 우뚝 서 지역민의 위상을 한층 드높일 수 있기를 기대하며, 변화하는 국립대치과병원의 청사진을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을 통해 그려 희망의 메신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게시판 읽기
이전글 ‘임상연구 활성화’위한 의료장비 기증식 개최
다음글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협진관련 업무협약 체결
  • 담당부서 : 홍보실
  • 연락처 : 055) 360-5026
오류신고하기
PNUH 네트워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