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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 치과병원 권역 최초로 인체유래물은행 지정
작성자   l   관리자 작성일   l   2014-12-05 00:00:00.0 조회수   l   3964
첨부파일   l  
치과병원에서 지정 받은 전국 두번째, 권역 최초 사례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욱규, 사진 좌)이 2014년 11월 17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인체유래물은행(은행장 허중보, 사진 우) 개설에 관한 허가를 취득하였다.
 
인체유래물은행은 신체에서 수집, 채취한 조직, 세포, 혈액 또는 이들로부터 분리된 혈청, 염색체, DNA 등 인체유래물과 관련된 역학정보, 임상정보 등을 수집?보존해 직접 이용하거나 연구자들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본원은 국립대 치과병원 설치법에 따른 국내 유일의 국립대치과병원으로써 치의학 연구의 선도를 위해 기존 의과병원이나 연구기관에 한정되어 있던 인체유래물은행을 개소하여, 체계적인 치의학 연구 환경 및 연구에 사용하기 위한 인체 유래물의 수집 보관 분양 기반을 조성하게 되었다.
 
또한 앞으로 축적될 인체유래물(치아, 타액, 구강암조직 등)을 영남권 치과병원 연구자 및 전국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연구진에게도 윤리적이고 공정하게 분양하여 치아, 타액뿐만 아니라 수집 및 분양실적이 미미한 구강암조직, 연조직 병소 등의 인체유래물연구 또한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촉진하는 병원 기반 치의학 관련 인체유래물은행의 표본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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