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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치과병원, 통합돌봄 시대, 노인 및 장애인 구강돌봄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작성자   l   관리자 작성일   l   2025-09-02 14:20:43.0 조회수   l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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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현철)이 위탁 운영 중인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센터장 손성애)는 8월 29일(금) 부산대학교치과병원 5층 대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시대, 노인 및 장애인 구강돌봄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장, 경상남도 보건행정과장, 경상남도치과의사회 회장, 부산대학교치의학전문대학원장, 경남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장 등 정책과 현장을 아우르는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노인 및 장애인의 구강돌봄 정책 현황과 향후 과제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은 병원과 센터를 둘러보며 시설 운영 및 진료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변루나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장이 ‘노인 및 장애인을 위한 구강돌봄 정책 방향’을 발표하며 정부의 정책 기조와 추진 계획을 공유했으며, 손성애 센터장은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의 역할과 과제’를 통해 권역 내 중추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주제 발표 이후 자유 토론에서는 실효성 있는 구강돌봄 정책 수립과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김현철 부산대학교치과병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시대를 맞아 중앙정부, 지자체, 치의학계가 함께 구강돌봄 체계의 방향성과 과제를 함께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공공 치과의료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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